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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이명, 귀에서 계속 삐소리가 들릴 때

APGUJEONG HYUNDAI ENT CLINIC COLUMN

압구정현대이비인후과의원 칼럼

압구정이명, 귀에서 계속 삐소리가 들릴 때

2026. 11. 06

조회 3

핵심 요약

이명은 바깥에서 나는 소리가 없는데도 귀나 머릿속에서 소리가 들리는 증상으로, 한쪽에서만 들리거나 오래 이어지거나 청력 변화가 함께 있으면 청력 검사로 먼저 확인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같은 소리라도 그 소리 때문에 생기는 걱정과 긴장이 잠과 일상을 더 무겁게 만들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명 진료는 검사로 원인을 살피는 일과 이명에 익숙해지도록 돕는 치료를 함께 계획합니다.

빠른 치료가 아닌 바른 치료를 하는 압구정현대이비인후과입니다.

하루 일을 마치고 불을 끈 방에 누우면 '삐-' 하는 소리가 유난히 또렷해지는 밤이 있습니다. 낮에는 주변 소음에 묻혀 잊고 지내다가도, 조용해지는 순간 다시 들려오면 '혹시 귀에 큰 문제가 생긴 걸까' 하는 걱정이 꼬리를 뭅니다. 압구정이명을 검색해 보신 분들 가운데에도 이런 밤을 여러 번 보내신 분이 적지 않으실 것입니다. 이명이 어떤 증상인지, 어떤 경우에 확인이 필요한지, 검사와 치료는 어떻게 이어지는지 차례로 짚어 드리겠습니다.

이명은 소리의 크기만이 아니라 어느 쪽에서 얼마나 오래 들리는지, 일상을 얼마나 흔드는지를 함께 살필 때 진료의 방향이 잡힙니다.

이명은 어떤 증상이고, 언제 확인이 필요할까요?

이명은 바깥에서 나는 소리가 없는데도 한쪽이나 양쪽 귀, 혹은 머릿속에서 소리가 들리는 증상입니다. 이명 자체는 하나의 병명이라기보다 증상이어서, 그 뒤에 치료할 수 있는 원인이 숨어 있는지 먼저 살펴야 합니다. 소리가 들리는 쪽이 한쪽인지 양쪽인지, 언제 시작해 얼마나 이어졌는지, 청력 변화가 함께 있는지에 따라 먼저 확인할 내용이 달라집니다.

압구정이명, 압구정현대이비인후과

이명은 시작된 시점에 따라서도 다르게 봅니다. 최근에 생긴 이명인지, 몇 달째 사라지지 않고 이어지는 이명인지에 따라 먼저 할 일의 순서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또 같은 크기의 소리라도 어떤 분은 크게 신경 쓰지 않고 지내시는 반면, 어떤 분은 잠들기 어렵고 일에 집중하기 힘들 만큼 괴로워하십니다. 그래서 이명 진료에서는 소리가 얼마나 큰지와 함께, 그 소리가 일상을 얼마나 불편하게 만드는지를 따로 여쭙고 관리 계획에 반영합니다.

지금 겪고 계신 이명이 어느 쪽에 가까운지 아래 항목으로 한번 살펴보시면, 진료를 받아 볼 때인지 가늠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해당하는 항목이 있다고 해서 특정 질환이라는 뜻은 아니며, 진료실에서 무엇을 먼저 확인할지 정하는 단서가 됩니다.

자가 체크리스트

한쪽 귀에서만 소리가 들린다

소리가 몇 달째 사라지지 않고 이어지고 있다

소리가 예전보다 잘 들리지 않는 느낌이 함께 있다

한쪽 귀의 청력이 다른 쪽보다 떨어진 것 같다

맥박에 맞춰 뛰는 듯한 소리가 들린다

얼굴이나 팔다리의 감각·움직임이 평소와 다르게 느껴진다

이명 때문에 잠이나 일상생활, 기분이 힘들게 느껴진다

목록 가운데 맥박처럼 뛰는 소리, 한쪽만 떨어진 청력, 감각·움직임의 변화는 귀 밖의 원인까지 함께 살펴야 하는 신호여서 진찰 때 꼭 알려 주셔야 하는 내용입니다. 여러 항목에 해당하시고 정확한 진단이 필요할 시에는 의료진과 먼저 상담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압구정이명 진료에서는 어떤 검사로 원인을 살펴보나요?

체크리스트를 보며 마음에 걸리는 항목이 있으셨다면, 병원에서는 실제로 무엇을 확인하는지가 궁금해지실 것입니다. 이명 진료는 문진과 귀 진찰로 치료할 수 있는 원인이 있는지 살피고, 청력 검사로 청력 변화가 함께 있는지 확인하는 데서 시작합니다. 문진에서는 소리가 언제 시작됐는지, 어느 쪽에서 들리는지, 계속 들리는지 가끔 들리는지, 소리 때문에 잠이나 일이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여쭙니다. 대답 하나하나가 이후에 어떤 검사를 얼마나 할지 정하는 근거가 되기 때문에, 압구정이명으로 처음 진료를 받으실 때 이 대목에 시간을 들이는 것입니다.

진찰을 마치면 청력검사로 청력이 떨어졌는지, 떨어졌다면 어느 정도이고 어느 높이의 소리에서 떨어졌는지를 확인합니다. 순음청력검사처럼 여러 높이의 소리를 차례로 들려주며 들리는 가장 작은 크기를 재는 방식입니다. 청력 저하가 확인되면 이명과 함께 청력 상태도 관리 대상이 되고, 이 결과는 치료 뒤 다시 검사해 변화를 비교하는 기준이 됩니다.

이명 진료지침을 다룬 논문의 제목과 저자 정보
출처: Tunkel DE, Bauer CA, Sun GH, et al. Clinical practice guideline: tinnitus. Otolaryngol Head Neck Surg. 2014;151(2 Suppl):S1-S40.

Tunkel 등(2014)이 정리한 미국이비인후과학회 이명 진료지침은 한쪽 귀에서만 들리거나, 6개월 이상 이어지거나, 청력 문제를 동반한 이명에는 청력 검사를 바로 시행하도록 권고했습니다. 이 권고에서 읽을 수 있는 것은 어느 쪽에서, 얼마나 오래, 어떤 청력 변화와 함께 들리는지가 검사 범위를 정하는 기준이라는 점입니다. 같은 이명이라도 이 세 가지를 짚고 청력 검사 결과와 맞춰 볼 때 치료 계획이 구체적으로 잡히므로, 진료실에서 이 과정을 건너뛰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의료진은 이런 지침의 흐름을 참고하며 문진 내용과 검사 결과를 하나씩 맞춰 보고, 환자분께 맞는 계획을 꼼꼼히 세웁니다.

이명 치료에는 어떤 방법이 있나요?

검사로 상태를 확인하고 나면, 이제 이 소리를 어떻게 다스릴 수 있는지가 가장 궁금해지십니다. 이명 치료는 귀 쪽 상태를 다루는 방법과, 이명에 익숙해지고 이명으로 생긴 괴로움을 줄이는 방법으로 나눠 생각하면 이해가 쉽습니다. 어느 쪽을 중심에 둘지는 검사 결과와 이명이 일상에 주는 영향을 함께 보고 정합니다.

압구정이명, 이명치료

귀 쪽 상태를 다루는 방법으로는 고막을 통해 속귀 쪽으로 항염증 약물을 넣는 고막 주사가 있으며, 검사 결과에 따라 검토합니다. 이명이 오래 이어지면서 잠과 일상을 불편하게 만드는 경우에는 이명이 무엇인지 이해하도록 돕는 설명, 소리를 이용한 치료, 이명에 반응하는 생각과 습관을 다루는 방법이 중심이 됩니다.

이명 재훈련치료는 소음발생기로 이명보다 낮은 크기의 소리를 꾸준히 들려주어, 이명에 차츰 익숙해지도록 훈련하는 방법입니다. 소리클리어(SoriCLEAR)는 소프트웨어 기반의 이명 치료 프로그램으로, 인지행동치료·이완·마음챙김을 다룬 맞춤 교육 동영상, 생각 기록지, 이명 주파수에 맞춘 소리치료(노치필터)로 구성합니다. 소리치료를 이명 주파수에 맞추려면 환자분이 듣는 소리의 높이를 정확히 짚는 일이 먼저여서 섬세한 확인이 필요합니다. 의료진은 환자분이 표현하시는 소리와 검사 결과를 세심하게 맞춰 보고, 관련 연구의 흐름을 살피며 더 정확한 치료를 위해 노력합니다. 아래 표는 어느 방법이 더 낫다는 순위가 아니라, 각 방법이 무엇을 다루는지 고르실 때 참고하실 수 있도록 정리한 것입니다.

방법 다루는 것 진행 방식
이명 재훈련치료 이명에 익숙해지는 것 소음발생기로 이명보다 낮은 소리를 꾸준히 들려주며 훈련
소리클리어 이명에 대한 생각과 긴장, 이명 주파수 맞춤 교육 동영상, 생각 기록지, 이명 주파수에 맞춘 소리치료
고막 주사 속귀 쪽 염증 고막을 통해 속귀 쪽으로 항염증 약물을 넣음

표처럼 세 방법은 다루는 대상이 서로 달라, 상태에 따라 함께 쓰거나 순서를 정해 진행하기도 합니다. 어떤 조합이 맞는지는 처음 검사 결과와 치료 중 경과를 보며 조정합니다.

이명이 유독 괴롭게 느껴지는 이유는 무엇이고, 어떻게 다루나요?

치료 방법을 살펴보다 보면 '소리는 그대로인데 왜 어떤 날은 견딜 만하고 어떤 날은 유난히 힘들까' 하는 물음이 남습니다. 이명이 주는 괴로움은 소리의 크기만으로 정해지지 않고, 그 소리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반응하는지에 따라 커지기도 하고 가라앉기도 합니다.

이명으로 인한 괴로움이 생기고 이어지는 과정을 정리한 인지 모델을 나타낸 논문 그림
그림 출처: McKenna 외, Frontiers in Neurology, 2014 (CC BY)

McKenna 등(2014)은 이명이 문제로 자리 잡는 것은 소리에 감정적인 의미가 붙으면서부터이고, 이명을 어떻게 해석하고 그에 따라 행동이 어떻게 달라지는지가 괴로움을 만들고 이어 가게 한다고 정리했습니다. 이 모델은 이명에 주의를 집중할수록 소리가 실제와 다르게, 더 크게 느껴질 수 있다는 점도 함께 짚었습니다. 그래서 이명 진료에서는 소리의 크기와 높이만 재는 데서 멈추지 않고, 이명 때문에 잠·집중·기분이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함께 살펴야 치료 방향이 맞게 잡힙니다.

이런 관점에서 쓰이는 대표적인 방법이 인지행동치료입니다. Hesser 등(2011)의 메타분석에서는 인지행동치료가 이명으로 인한 괴로움을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결과는 사람마다 차이는 있지만 이명 때문에 힘든 정도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뜻으로 읽어야 합니다. 그래서 치료를 고를 때는 '소리가 사라지는가'보다 '이명이 있어도 일상을 얼마나 편하게 이어 갈 수 있는가'를 목표로 삼고, 그 목표에 맞는 방법을 함께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례로 살펴보기

일이 몰리는 시기에 한쪽 귀에서 가는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지만 '며칠 푹 자면 괜찮아지겠지' 하고 넘기신 분들을 진료실에서 자주 만나게 됩니다. 소리가 몇 주째 이어져도 낮에는 바빠서 잊고 지내다가, 밤이 되면 그 소리에 귀를 기울이느라 잠을 설치는 날이 하나둘 늘어납니다. 비교적 일찍 오셔서 문진과 청력 검사를 받으신 분들 중에는 청력 변화가 있는지, 귀 밖의 원인을 더 살펴야 하는 신호가 있는지를 초기에 정리하고, 이명이 무엇인지 설명을 들은 뒤 걱정이 커지기 전에 관리를 시작하시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반면 몇 달을 혼자 견디다 오신 분들은 '이 소리가 평생 가면 어쩌나' 하는 생각이 이미 잠과 기분에까지 번져 있는 경우를 임상에서 자주 접하게 됩니다. 이때는 청력 검사와 함께 이명으로 생긴 긴장과 습관을 다루는 훈련까지 계획에 넣게 되어, 치료에 들이는 시간과 다니시는 횟수가 늘어나기 쉽습니다. 확인 시점에 따라 치료 범위와 들이는 시간, 비용 부담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이 두 경우의 가장 현실적인 차이입니다.

이명 진료를 받을 이비인후과는 무엇을 보고 고르면 좋을까요?

검사와 치료의 흐름을 알고 나면, 이제 어디에서 진료를 받을지가 남습니다. 압구정이명으로 이비인후과를 알아보고 계시다면, 진료 과정에서 무엇을 확인하는지부터 살펴보시면 선택이 한결 수월해집니다. 먼저 귀 질환을 세부전공한 의사가 직접 진료하는지 보시면 좋습니다. 이명은 청력, 속귀, 귀 밖의 원인까지 얽혀 있어 문진에서 어떤 질문을 던지느냐에 따라 살필 범위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압구정이명, 이비인후과

다음으로 청력 검사를 원내에서 바로 하고, 그 결과를 치료 계획과 경과 확인으로 이어 가는지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청력 상태는 이명 치료의 방향을 가르는 기준이어서, 검사와 진료가 한자리에서 이어져야 결과 설명과 계획 사이에 빈틈이 생기지 않습니다. 관리 중에 계획을 고치려면 처음 상태와 비교할 기준이 있어야 하므로, 치료 뒤 청력을 다시 검사해 처음 결과와 비교하는지도 함께 보시면 좋습니다.

한 사람에게 들이는 진료 시간도 살펴볼 만합니다. 이명의 괴로움은 소리의 크기뿐 아니라 잠, 집중, 기분, 소리에 대한 걱정까지 이야기해야 드러나는데, 이런 이야기는 시간을 들여 여쭤야 비로소 나옵니다. 검사 결과를 듣고 궁금한 점을 묻는 과정까지 서두르지 않을 수 있는지도 함께 보시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명을 없애는 약이나 영양제가 따로 있나요?

오래 이어지는 이명에 일상적인 치료로 권하는 약이나 영양제는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항우울제·항경련제·항불안제 같은 약과 은행잎·멜라토닌·아연 같은 영양제는 오래 이어지는 이명의 일상적인 치료로 권하지 않는 쪽으로 정리돼 있습니다. 이미 드시고 계신 영양제가 있다면 진료 때 함께 알려 주시면 지금의 관리 방법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이명이 있으면 MRI 같은 영상검사를 꼭 받아야 하나요?

모든 이명에 영상검사가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맥박처럼 뛰는 소리가 아니며, 신경학적 이상이나 좌우 청력 차이가 없는 이명이라면 머리·목 영상검사를 하지 않는 쪽이 권고됩니다. 이런 신호가 있을 때는 진찰과 청력 검사 결과를 보고 영상검사가 필요한지 판단합니다.

이명이 갑자기 생겼는데 조금 더 지켜봐도 될까요?

이명이 최근 갑자기 생겼고 소리가 잘 안 들리는 느낌까지 함께 있다면 청력 검사로 먼저 확인할 일입니다. 3일 이내에 생긴 청력 저하는 연속된 3개 이상의 주파수에서 30dB 이상 떨어졌는지를 보고 돌발성 난청에 해당하는지 따져 봐야 하기 때문입니다. 정확한 검사로 원인을 먼저 확인해 두면 이후 계획을 세우기가 수월해집니다.

소리클리어 치료는 어느 정도 기간 동안 하나요?

압구정현대이비인후과의 소리클리어는 주 5회, 6주 동안 총 30회를 기본으로 하며, 1회에 15~20분 정도 걸립니다. 다른 치료를 함께 하는지, 이명이 일상에 주는 영향이 어느 정도인지에 따라 전체 계획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양쪽 귀에서 모두 들리는 이명은 덜 걱정해도 되나요?

양쪽에서 들린다고 해서 확인이 필요 없는 것은 아닙니다. 처음 진료에서 청력 검사를 해 두면 들리는 쪽과 관계없이 지금의 청력을 기준으로 삼아 이후 변화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소리 때문에 잠이나 일상이 힘드시다면 어느 쪽에서 들리든 관리를 계획할 이유가 충분합니다.

병원안내

압구정현대이비인후과는 귀 질환을 세부전공한 이비인후과 전문의 대표원장이 모든 환자를 직접 진료합니다. 이명 진료에 필요한 청력 검사를 원내에서 진행하고, 치료 경과에 따라 청력을 다시 검사해 변화를 확인합니다. 정확한 진단을 위한 진료 시간을 확보하려고 하루 진료 환자 수에 제한을 두고 있으며, 이명 재훈련치료와 소리클리어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자세한 상담 및 예약은 압구정현대이비인후과 상담센터에서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이명 관리는 지금의 청력과 괴로움의 정도를 확인하는 데서 출발해, 이명과 함께 지내는 힘을 차근차근 기르는 쪽으로 이어집니다.

밤마다 같은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잠을 기다리는 시간은 다른 사람에게 설명하기 어려워 더 외롭게 느껴지곤 합니다. '이 정도로 병원에 가도 될까', '괜히 예민한 건 아닐까' 하며 스스로를 다그치셨던 마음도 충분히 헤아려집니다. 이명이 힘든 것은 계속 들리는 소리에 몸과 마음이 그만큼 애쓰고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소리를 대하는 방식이 조금씩 달라지면, 같은 밤도 지금보다 덜 무겁게 지나갈 수 있습니다.

참고 자료

Tunkel DE, Bauer CA, Sun GH, et al. Clinical practice guideline: tinnitus. Otolaryngol Head Neck Surg. 2014;151(2 Suppl):S1-S40.
미국이비인후과학회가 성인의 오래 이어지고 거슬리는 이명을 평가하고 관리하는 방법을 정리한 진료지침입니다.
이 칼럼에서는 한쪽·지속·청력 문제를 동반한 이명에 청력 검사를 권고한 내용을 인용했습니다.

McKenna L, Handscomb L, Hoare DJ, Hall DA. A scientific cognitive-behavioral model of tinnitus: novel conceptualizations of tinnitus distress. Front Neurol. 2014;5:196.
이명이 괴로움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해석·행동·선택적 주의로 설명한 인지행동 모델 종설입니다.
이 칼럼에서는 이명에 감정적 의미가 붙으며 괴로움이 커진다는 설명에 인용했습니다.

Hesser H, Weise C, Westin VZ, Andersson G.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of randomized controlled trials of cognitive-behavioral therapy for tinnitus distress. Clin Psychol Rev. 2011;31(4):545-553.
이명으로 인한 괴로움에 대한 인지행동치료의 효과를 무작위 대조 연구로 모아 분석한 메타분석입니다.
이 칼럼에서는 인지행동치료가 이명으로 인한 괴로움을 줄였다는 결과에 인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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